FC2ブログ


지름길인 줄 알고 가보면 둘러서 가고,

서둘러 갈수록 예기치 않은 일들이 발목을 잡는다.

처음과 시작을 직선으로만 연결할 수 없는 길이

이 세상엔 존재한다.


바로 그 길이 나의 길이다.


-어느 소주회사 광고에서-


道

그 길 또한,
목적과는 관계없이 수 많은 만남과 기회가 우리들에게 주어지리라 생각한다.
그것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 것인가가 우리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 같다.




スポンサーサイト



コメント

非公開コメント

プロフィール
アーキライン

アーキライン

Author:アーキライン

最新記事
全記事表示リンク

全ての記事を表示する

最新トラックバック
月別アーカイブ
カテゴリ
カレンダー
03 | 2021/04 | 05
- - - -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-
検索フォーム
リンク
QRコード
QRコード